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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괄개요

총괄개요

기업컨설팅은 한국의 우수기술을 요청하는
중국의 기업들에게 G밸리의 우수 중소벤처기업을 소개하여
입주기업의 중국 진출을 돕습니다.

또한 중국과의 협업을 통해 일류기업으로 나아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동양 최대의 아웃렛 거리인 마리오, W몰, 현대, 롯데아울렛을 소개하여 명동, 동대문 남대문으로 몰리는 중국의 유커들을
금천으로 유인하는 플랫폼 역할과 이들 아울렛이 중국진출을 원할 경우나 1만 2천여개의 G밸리 기업들이 중국진출을 원할 경우
모든 법률적인 지원, 지적재산권 보호, 중국의 비즈니스 문화 이해, 통·번역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합니다.

중점추진 사업

- 양국기업의 법률지원, 지적재산권 보호 : MOU체결 · 중국 : 화하이(华海) 유한공사(대표)
· 한국 : 윤&리 특허법률사무소(대표 윤동열)
- 양국기업의 노무상담 : 박춘식 노무사무소 MOU체결
- 중국/한국의 공공기관/기업설명회 행사 주관 · 행사계획, 초청 및 일정관리, 장소선청, 기업초청, 통·번역 등
- 중국/한국기업의 상호기술유치 시 필요기업을 찾아 소개 · 중국 위해시 환취구 의료클러스터 조성사업 지원
· 건축설비 우수기술(무용재 에폭시 라이닝 등) 중국 수출지원 등
- 정부정책 지원 사항 분석 및 매뉴얼化하여 중국진출 지원 · 중소기업청/KOTRA/대중소기업 협력재단/서울시/금천구 정책
· 중국대사관/KOTRA 청도무역관 등
- 환취구 금천구 노인 복지관 문화·체육교류사업 추진(호암노인복지관)

G밸리란?

금천구와 구로구에 걸쳐있는 G밸리는 1만 2천여 개의 입주기업과

16만 여명의 종사자가 일을 하고 있는 국내 최대의 중소벤처기업 집적지로서,

강남의 테헤란밸리를 넘어 우리나라 벤처의 대명사가 되었습니다.

‘G밸리’란, ‘구로구’와 ‘금천구’, 그리고 ‘구로디지털산업단지’와 ‘가산디지털산업단지’의 영문 표기 시 공통된 이니셜 ‘G’에
강남의 테헤란밸리를 넘어 미국의 실리콘밸리와 견주는 지역으로 발전시키겠다는 의지와 희망이 담긴 ‘밸리’를 합성시켜 만든
서울디지털산업단지의 별칭(別稱)입니다. 서울디지털산업단지(이하 G 밸리)는 산업 혁명의 첫 삽을 뜬 국가 1호 공단인 구로공단으로
출발하였습니다. 이제 그 자리에 IT. BT. NT 분야의 벤처 정신으로 똘똘 뭉친 1만 2천여 기업이 입주하여 국가의 미래를 열어갈
지식산업 단지로 발전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G밸리는

- 굴뚝공단에서 미래지식산업단지로 탈바꿈한 유일한 모델
- 대한민국의 수도 중심에 위치
- 인재들이 모여있고 정보교류 수월
- 신규 산업 경쟁력 확산 가능
- 수도 서울의 경쟁력이자 대한민국의 경쟁력
- 서울의 고용 중심지이며, 벤처기업 최대 밀집 지역(고층·고밀)임.

- 3대 코스닥기업 밀집지역으로 수도권의 경제적 중심역할 수행
- 지식산업센터, 아울렛 등 IT·지식기반산업 집적지구
- 지식산업센터 : ’99년 3개소 → ’13년 104개소 확대

· 평균규모 : 지하2층, 지상15층, 연면적 45천㎡내외

- 입주기업 현황(13년 10월 기준)

· 업체수 : 11,931개 업체
· 고용인원 : 163,092명(男 121,422, 女 41,670명)

구로공단은?

구로공단은 ‘한강의 기적’을 이룬 우리나라 초기 산업화의 메카(Mecca)로서,
굴뚝산업에서 첨단디지털산업으로 변모한 현대 산업구조 변화의 기본 양상을
잘 보여주는 대표적 공간이다.

구로공단 조성 이전, 즉 과거 G밸리 지역의 대부분은 서울시의 외곽 녹지로 미개발 상태였으나, 1960년대 정부에 의한
경제개발 5개년 계획에 따라 제1호 수출산업공업단지로 지정되어 개발되기 시작하면서 수도권 제조업의 중추 지역으로
발전하게 되어 70년대 수출산업의 선두 주자이자 한국수출산업공단의 중심지로 경제성장을 주도해 왔다. 당시의 대표적인
수출 품목은 의복, 섬유류, 합판, 가발, 신발 등이었다.

그러나 80년대 들어 수출산업이 침체되고 서울의 주요 공장들이 수도권지역으로 이전함에 따라 구로공단의 지위도 흔들리기 시작했다.
특히 부평, 주안으로의 한국수출산업공단 확대, 인천 남동공단의 건설 등 한국수출산업공단의 중심이 구로공단에서 수도권지역으로
이전함에 따라 구로공단은 수출산업기지로서의 성격이 쇠퇴하고 서울의 대표적인 공업지역으로 자리 잡게 되었다. 이후 섬유ㆍ봉제산업 위주의
업체들이 모여 있던 구로공단은 정부의 산업단지첨단화 계획에 따라 2000년 12월 ‘서울디지털산업단지’로 명칭이 바뀌었으며,
고부가가치 첨단․정보지식형 기업체가 입주하기 시작해 2000년대 중반부터 IT 벤처타운으로 급속하게 성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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